해외기업을 위한 네이버 광고 계정 개설 가이드

한국에서 광고를 집행하고 싶다면 네이버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네이버는 한국 1위 검색엔진으로, 매일 수백만 명이 이용합니다. 검색광고, 디스플레이광고, 쇼핑광고를 제공해 원하는 타깃 고객에게 빠르게 다가갈 수 있죠. 하지만 해외에 소재한 기업이라면 네이버 광고 계정을 개설하는 일이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해외 기업이 네이버 광고 계정을 직접 개설할 수 없는 이유
네이버는 모든 광고주에게 다음을 요구합니다.
- 한국 사업자등록번호
- 한국 은행 계좌
- 사업자 정보가 일치하는 한국어 웹사이트(푸터에 표기)
이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면 직접 등록할 수 없습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저희가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저희가 귀사를 대신해 네이버 광고 계정을 개설하는 방법
성장마케팅에이전시(Growth Marketing Agency)는 한국 네이버 광고 공식 파트너입니다. 계정 개설 전 과정을 저희가 대행하기 때문에, 한국 사업자등록이나 은행 계좌를 따로 준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일부 업종(도박이나 특정 의료 서비스 등)은 한국 내 광고 집행 자체가 제한되며, 업종에 따라 더 엄격한 광고 규정이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해 주세요. 저희는 진행에 앞서 귀사의 업종을 먼저 검토합니다. 진행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먼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캠페인 집행에 사용될 선지급 광고 예산을 받습니다.
- 귀사가 소재한 국가에서 발급된 사업자등록증 영문본을 보내주시면, 저희가 이를 네이버에 제출합니다.
- 귀사의 네이버 광고 계정을 개설합니다.
- 계정 설정 과정에서, 랜딩페이지 URL과 광고 소재에 대해 네이버가 요구하는 한국어 심사를 저희가 대행합니다.
- 심사가 승인되면 네이버에서 광고를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매출, 문의 등 전환 추적 설정을 도와드려, 첫날부터 성과를 측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 명확한 지표와 실행 가능한 다음 단계가 담긴 월간 성과 리포트를 영문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포함 서비스
- 계정 개설 전 과정 서비스
- 네이버 요건 준수
- 광고 운영·최적화(선택 사항)
비용은 얼마인가요?
1회성 계정 개설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광고 운영까지 저희에게 맡기고 싶으시다면 별도 서비스 플랜을 안내해 드립니다.
네이버에서 어떤 광고를 집행할 수 있나요?

가장 널리 쓰이는 두 가지는 키워드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광고(GFA)입니다.
키워드 검색광고는 구글의 검색 캠페인과 매우 유사하게 작동합니다. 사용자가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선택한 키워드를 기준으로 검색 결과와 함께 광고가 노출됩니다.
디스플레이광고(GFA)는 네이버의 광범위한 사이트·앱 네트워크 전반의 배너 지면을 통해 사용자에게 다가갈 수 있게 해줍니다.
구글 광고와의 중요한 차이점 하나는 예산 관리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구글 광고에서 일 예산을 1,000달러로 설정하면 실제 지출은 그 금액보다 약간 많거나 적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반면 네이버에서는 일 예산이 절대 상한선이라, 설정한 한도를 절대 초과하지 않습니다.

네이버 디스플레이광고는 여러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특정 날짜, 요일, 시간대의 노출을 예약하는 방식이 있는가 하면, 더 일반적으로는 메타(Meta) 캠페인과 비슷한 방식으로 일 예산을 설정하고 성별·연령·지역·관심사, 심지어 특정 키워드에 대한 과거 검색 이력까지 기준으로 타깃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검색과 디스플레이 외에도, 네이버는 특화된 광고 지면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지역광고(Local Ads)는 네이버 지도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됩니다(참고로 대부분의 한국인은 구글 지도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쇼핑광고도 있는데, 이를 통해 네이버 쇼핑 섹션 상단에 제품을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귀사의 비즈니스 정보를 공유해 주시면, 성장마케팅에이전시가 한국 시장에서 목표에 가장 적합한 광고 상품과 전략을 추천해 드립니다.
네이버 광고, 이제 시작할 준비가 되셨나요?
지금 문의하기로 시작해보세요. 진행 절차를 안내해 드리고 네이버 광고 계정 개설 견적을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